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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진천군에서 피어나는 마음치유,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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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URC 작성일25-11-10 09:40 조회8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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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문화재단 주관, 홰나무 마을관리 협동조합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 식물 매개로 정서적 사회망 구축, 공동체 소통 목표
▲ 진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한 ‘골목에서 피어나는 마음치유’ 행사가 지난 8일 진천 동행문화스팟과 정통힐링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진천군
진천군은 진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한 ‘골목에서 피어나는 마음치유’ 행사가 지난 8일 진천 동행문화스팟과 정통힐링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진천문화재단의 2025년 진천군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신청해 선정됐다.
행사는 식물을 매개로 한 정서적 사회망 구축과 공동체 소통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여는 신청 주민뿐만 아니라 현장 접수를 통해 각 회차당 25명씩 운영됐다. 행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좋은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같은 장소에서 프로그램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진천읍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마을 공방 프로그램을 통해 10명의 공예강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통한 치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문화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통한 치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문화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이현승 기자 bpd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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