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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주시 도시재생 주민교육, 충주 우수 사례지서 운영 노하우 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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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URC 작성일25-07-28 12:24 조회2,4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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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협의체·행정 관계자 등 30여 명 참여해 실질적 운영방식 견학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 준비 박차…성과 공유회로 상반기 교육 마무리

▲ 지난 7월 23일, 여주시 도시재생협의체 및 시민회관 주민협의체, 행정 관계자 등 30여 명이 충북 충주시 달천동 ‘달래강마을조합’을 방문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여주시는 지난 7월 23일, ‘2025년 여주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주민교육’의 일환으로 충북 충주시의 우수 사례지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 교육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와 시민회관 주민협의체, 시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 방식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달천동의 ‘달래강마을조합’을 방문해 협동조합의 구성 배경과 운영 성과를 청취했다. 이어 거점공간으로 조성된 VR 실내 스포츠교실, 무인카페, 공유주방, 로컬푸드 판매점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둘러보며 실제 운영 모델을 확인했다. 오후에는 지현동 ‘지현문화플랫폼’으로 이동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종료 후 협동조합 주도로 운영되고 있는 공간의 유지 관리 방식과 성과 사례를 공유받았다.
김수현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여주시 도시재생협의체 구성원들이 협동조합 설립 과정과 실무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익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센터에서도 향후 조합 설립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주민교육 과정을 오는 7월 30일 열리는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교육 이후에는 현재 참여 중인 두 지역 협의체를 중심으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논의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번 현장 교육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와 시민회관 주민협의체, 시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 방식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달천동의 ‘달래강마을조합’을 방문해 협동조합의 구성 배경과 운영 성과를 청취했다. 이어 거점공간으로 조성된 VR 실내 스포츠교실, 무인카페, 공유주방, 로컬푸드 판매점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둘러보며 실제 운영 모델을 확인했다. 오후에는 지현동 ‘지현문화플랫폼’으로 이동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종료 후 협동조합 주도로 운영되고 있는 공간의 유지 관리 방식과 성과 사례를 공유받았다.
김수현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여주시 도시재생협의체 구성원들이 협동조합 설립 과정과 실무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익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센터에서도 향후 조합 설립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주민교육 과정을 오는 7월 30일 열리는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교육 이후에는 현재 참여 중인 두 지역 협의체를 중심으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논의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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